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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의 절개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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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01-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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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코성형의 절개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제가 이비인후과학 교과서에 직접 저술했던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교과서이므로 어느쪽에 편을 들지않고 쓴 내용입니다.


(2) 접근법
  비성형술을 위한 접근법을 대별하면 비내접근법과 비외접근법이 있다. 그 동안 반흔이 남지않고 시술이 비교적 간단하며 술후 변형이 작은 비내접근법이 선호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비외접근법의 시행이 늘어가고 있다. 비내접근법은 다시 노출법(delivery approach)와 비노출법(nondelivery appraoch)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렇게 접근법을 분류하는 것은 비첨수술을 위하여 변형의 정도에 따라서 선택하기 위한 것이며 어떠한 접근법이든지 곡비를 제거하든가 코를 높히는 등 콧등에 대한 기본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최근 비내접근법을 선호하는 술자와 비외접근법을 선호하는 사이에 논란이 있으나 숙련되고 완전한 교정을 할 수 있다면 어떤 절개법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표 2-8).
                                                                                      ① 비내접근법
일반적으로 좋은 수술시야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어떠한 수술적 접근법도 술자의 기술적 능력에 달려있다. 최근 비외접근법의 증가는 비내접근법이 비주에 상처가 남지않으며 조직에 대한 손상이 적고 빠른 시간 안에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84 Sheen(1996)85등은 30년 이상 비내접근법으로 수많은 비성형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으며 수술시야에 대한 문제점을 표출하지 않았다. 그는 미숙하게 비외접근법으로 시행되어 코기둥에 심각하게 상처조직이 발생된 예들을 지적하였으며 Kamer(1987)등61은 비내접근법을 통하여 교정 가능한 많은 예에서 비주절개가 가해지는 것은 불행한 일이라 하였다. Sheen과 쌍벽을 이루어온 비성형 대가 중 한명인 Tardy(1993)95 역시 대부분의 환자들을 비내접근법으로 시술하였다. 이렇듯 어떤 수술법만을 고집하기보다는 변형의 정도 및 술자의 훈련정도에 따라 기준을 세워 각 술식들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것이 필요하겠다(표 2-9).       
  (ⅰ) 비노출법
  비노출법은 비익연골의 외측각 중간에 경연골절개만을 넣은 후 비익연골을 노출시키지 않고 그 자리에 둔채로 조작하는 술식을 말한다(그림 2-25). 주로 비익연골의 상부를 수㎜ 절제(cephalic trim)하여 경한 코끝 교정에 이용되다. 이 절개선은 비강점막은 물론 비익연골까지 절개(cartilage-spilliting)되도록 비교적 깊게 절개선을 넣은 후 절개선 후방의 연골을 제거하며 부분적 또는 전체의 관통절개선(transfixition incision)과 연결하여 내측각(medial crus) 후방의 조작에도 이용할 수 있다.52 연골간절개를 넣은 후 비익연골의 후방에서부터 앞쪽으로 박리하여(retrograde dissection) 연골을 제거할 수 도 있다. 간단하고 반흔조직이 적어 술후 변형이 거의 없지만 기술적으로 시야가 좋지 않으므로 대칭성을 유지하며 조작을 한다는 것이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비익연골의 조작은 가벼운 정도의 변형이 있는 비첨성형술에만 사용할 수 있다.95

  (ⅱ) 노출법
역시 비내접근법의 하나로 비익연골의 상하연에 두 개의 절개선을 넣어 좀더 좋은 시야에서 비익연골의 외측각을 조작하는 방법이다. 경계절개(marginal incision)와 연골간절개(intercartilaginous incision)를 넣은 후 비익연골을 박리한다(그림 2-26). 이 두개의 절개선과 박리에 의하여 비록 양단은 연결됐지만 비교적 자유스럽게 된 피판(bipedicled chondrocutaneous flaps)을 아래로 당긴 후 직접 보면서 비익연골을 조작 할 수 있다. 여기에 관통절개를 더하여 좀더 좋은 시야를 얻을 수 있다. 이 술식의 장점은 비노출법에 비하여 시야가 좋아 좀더 복잡한 코끝교정이 가능하다. 그러나 비익연골을 강제로 잡아당긴 상태에서 조작하므로 변형이 올 수 있으며 제자리로 돌아갔을 때의 상태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52

② 비외접근법
  1934년 Emile Rethi가77 비주횡절개(transcolumellar incision)를 처음 소개하면서 알려지게 되었으며 그 동안 비내접근법으로 시술이 어려운 경우에만 사용되고 이 접근법에 대한 연구는 활발하지 않았다. 비외접근법을 사용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하였으나80 비주 부위의 반흔 때문에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특히 미용 비성형술시에는 더욱 그러하였다. 그러나 1980년 초부터 비주 부위의 반흔이 큰 문제가 되지않으며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보고와 함께 현재는 비외접근법을 선호하는 추세이다. 절개선에서도 일부 언급했듯이 비외접근법은 양측 경계절개와 비주횡절개를 연결한다(그림 2-27). 비주횡절개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현재는 역브이(V)절개(Goodman's incision)나 계단모양 절개(stair step incision)가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비주 외측에서는 1.5-2mm두께로 절개선을 연장하며 경계절개(marginal incision)와 연결시킨다. 경계절개는 처음에 절개선을 넣은 후에 피판을 올릴 수 도 있으나 피판을 올리면서 비익연골의 하연을 따라서 절개선을 넣을 수도 있다. 그러나 비외접근법은 간과해서는 안될 몇 가지 단점이 있다. 첫째는 비주의 반흔이다. 이는 비내접근법을 선호하는 술자들이 가장 기피하는 이유이다. 둘째는 수술시간이 길다는 것이다. 셋째는 비첨부위의 부종과 위축가능성이다.30 마지막 예로써 비주 피판의 위축이나 괴사의 위험이다.
  그러나 비외접근법을 선호하는 술자들은 상기의 단점에 대해 코는 혈액공급이 풍부하여 동양인이나 흑인에서도 심한 반흔은 발생하지 않으며 비주의 각도상 반흔이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하므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22 국내의 보고에서도 250례 이상의 비외접근법에서 비주의 반흔이 문제된 경우는 3례에 불과하였으며 이 경우도 재수술에 의하여 교정이 가능하였다.10 수술시간의 연장에 대하여는 술자가 좀 더 정확하고 완벽한 교정을 하기위한 것이며 실제로 비내접근법보다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79 셋째는 비첨의 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나 특별히 문제되지 않으며 일과성으로 소멸한다.79 넷째는 극단적인 예로써 비주 피판의 위축이나 괴사의 위험인데 비첨부의 혈관공급은 주로 비익구(alar groove)에서 2-4mm위를 지나는 외측비동맥에 의해서 이루어지므로 비주 가로절개로 인해 상순동맥의 비주분지(columella branch)가 손상된다 하더라도 피판하 연조직의 제거나 과도한 비익저(alar base)의 절제만 피하면 실제 피판이 손상될 위험은 거의 없다.5878
현재 모든 비성형 수술시에 사용되고 있으나 비외접근법의 고식적 분류에 의한 적응증은 심한 비첨의 변형 구순열코(cleft lip nose) 노인성코(aging nose) 이차 비성형술 유색인종(non-Caucisian nose) 교육목적 등이다.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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